[헤럴드POP=김현민기자]프로듀스101 전소미
'프로듀스 101'에 출연 중인 JYP의 전소미 양이 화제다.
전소미 양은 지난 '식스틴' 방송에서도 도전장을 내밀어 '트와이스'의 멤버가 될 뻔했으나 아쉽게 데뷔하지 못했다.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걸그룹 데뷔 도전을 다시 이어가는 전소미 양을 트와이스가 전격 응원하고 나섰다.
엠넷의 M2에서는 지난 15일, 전소미를 응원하는 트와이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날 M2 방송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소미!"라고 말하면서 그에 대한 반가움을 표현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특히 100명에 달하는 걸그룹 연습생들이 '픽 미'를 부르는 무대 모습을 보면서 "귀여워"라고 말했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들은 전소미 양의 오디션 영상과 출연 장면을 보면서 걱정스러운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전소미는 방송에서 트와이스에 대해 "나도 언젠가 데뷔할 수 있겠지 생각한다. 트와이스 부러우면 지는 거라서 안 부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선을 다하는 전소미를 보면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되게 힘들었겠다"라고 말하면서 응원과 걱정이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