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강하늘
배우 강하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하늘이 고백한 연애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배우 강하늘 이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강하늘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기다리는지 먼저 고백하는지를 물었다.
강하늘은 "난 먼저 얘기를 한다. 성격상 뭘 갖고 있는 걸 잘 못한다. 그런 마음이 들면 얘기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성공하는 경우도 있었고 실패하는 경우도 있었다. 실패율이 조금 더 높은 거 같다. 지금까지 봤을 때. 4:6으로 하겠다. 3:7은 너무 슬플 거 같다. 첫 만남에 좋다고 바로 얘기하진 않는다. 횟수가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그 사람에 대해서 편하게 안 이후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