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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심쿵 제복 의상으로 '여왕의 기사'된 다섯 명의 ★들

입력 2016-02-18 21: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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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뉴이스트

플레디스 소속의 보이그룹 '뉴이스트'가 컴백해 화제다.

뉴이스트는, JR, 아론, 백호, 민현, 렌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2012년 싱글 앨범 '페이스'로 데뷔했다.

사진:뉴이스트
사진:뉴이스트

뉴이스트는 지난 17일 'Q is'라는 새 앨범을 발표하고 오늘 18일부터 컴백 무대에 매진했다.

뉴이스트 측은 "오늘 엠카운트 사실말야 무대는 7번째, 여왕의 기사 무대는 8번째 입니다."라고 알려 컴백 소식을 전했다. 뉴이스트는 오늘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여왕의 기사'를 통해 강렬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기사와 같은 제복 복장으로 등장한 뉴이스트 멤버들은 몽환적인 멜로디에 맞추어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를 본 팬들은 "뉴이스트 컴백 축하해요", "뉴이스트, 더 활발히 활동해주세요", "뉴이스트 여왕의 기사 무대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엔 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 뉴이스트의 'Q is'는 댄스 장르의 곡이 수록된 앨범으로 타이틀 곡은 '여왕의 기사'다. 이 외에도 '나의 천국', '사실 말야', '티격 태격' 등의 다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멤버 JR은 앨범 수록곡 네 곡에 모두 작사자로 참여했으며, 백호는 두 곡에 작곡가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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