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프로듀스101' 전소미
'프로듀스101' 전소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과거 Mnet '식스틴'에 출연해 어릴 적 상처받았던 일화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다른 외모 때문에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었다"며 "친구들에게 잡종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눈물을 쏟았다.
이후 전소미는 아빠의 응원을 받고 "개성 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미소 지어 밝은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1만원 내고 여배우 가슴 만지세요 ▷남성잡지 완판시킨 F컵 모델의 완벽 몸매 ▷레이양, 앞-뒤 다 '파격!' 어딜 봐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