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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동현, 과거 생활고 …뉴질랜드서 막노동까지

입력 2016-02-18 09: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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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라디오스타 김동현 생활고

사진: 방송캡처
사진: 방송캡처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뉴질랜드 생활당시 생활고를 언급해 화제다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강하늘, 김신영, 김동현, 한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시아 최고 랭킹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과거 뉴질랜드 생활 당시 힘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동현은 과거 뉴질랜드에 갔을 당시 영어가 통하지 않아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가게에 아르바이트를 한 당시를 회상하며 “회를 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동현은 생계를 위해 “막노동도 했다”라고 덧붙여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신영은 나비와 장동민의 사랑꾼 만행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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