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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최현석 VS 재키..."첫대결에 허둥지둥 결국 敗"

입력 2016-02-18 11: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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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쿡가대표

‘쿡가대표’ 홍콩 셰프와 한국 셰프의 대결에서 한국팀이 패했다.

사진 : JTBC '쿡가대표'
사진 : JTBC '쿡가대표'

17일 첫 방송된 ‘셰프원정대-쿡가대표’ 에서는 최현석, 샘킴, 이원일 셰프 등이 홍콩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미슐랭 원스타 셰프 팀과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현석은 요리 하는 동안 연신 허둥대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크레이프를 찢는 실수를 하는가 하면 밀가루를 찾지 못하고 다른 칸 가스불을 켜기도 했다.

하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요리에 집중했고, 이후 완벽한 해산물 라자냐를 완성시켰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가 끝난 후 "내가 요리하면서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정말 장난아니더라"라면서 첫 대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후 판정은 블라인드 테스트로 다섯 명의 홍콩 요리 전문가들이 평가했고, 최현석 셰프는 아쉽게 2대 3의 결과로 홍콩 재키 셰프에게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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