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레인보우
걸그룹 레인보우가 컴백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하루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인보우의 지숙과 재경이 메이크업을 모두 한 채 소파에 기대 잠들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쁜 일정에 쪽잠을 자는 이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레인보우 잘돼야 하는데...힘내라” “자는 모습도 예쁘네. 역시 걸그룹은 달라” “어머 개도 같이 잠들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레인보우는 15일 네 번째 미니앨범 ‘Prism’을 발표, 연이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