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 리뷰] '한 번 더 해피엔딩’ 유인나, 연하남 안정우 어깨동무에 얼굴 붉혔다

입력 2016-02-18 23:09:11
    • 복사완료!

[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한 번 더 해피엔딩’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유인나가 연하남 안정우와 데이트를 즐겼다.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고동미(유인나 분)가 연하남 안효섭(안정우 분)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한번 더 해피엔딩
사진 : 한번 더 해피엔딩

서인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크를 하며 "연상이건 어필하되 누나라 불리면 안돼. 그 순간 연애는 끝이야. 색조는 피하고 볼터치와 입술로 포인트.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야. 내가 제일 아끼는 거니까 조심해. 계산은 6대 4로. 처음부터 하면 호구돼" 등 조언했다.

하지만 유인나는 멀리서 안효섭(안정우)를 만나는 순간 모든 것을 잊었다.

유인나는 호수공원에서 안효섭을 만났고, 안효섭은 유인나를 보자마자 어깨에 손을 올리며 "밥 먹으러 가자. 고동미"라고 터프하게 말했다.

유인나는 그런 연하남 안효섭에 얼굴을 붉혔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은 1세대 걸그룹과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