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비정상회담' 이병헌 감독, 독보적 '야설작가'… 화려한 이력 '눈길'

입력 2016-02-22 23:48: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백진희 기자]비정상회담 이병헌 감독

사진: 비정상회담 라디오스타
사진: 비정상회담 라디오스타

이병헌 감독의 '비정상회담'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병헌 감독은 과거 유명인사였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이병헌 감독에게 "중학생 시절 야설 작가로 동네 유명인사였다는 말이 있다"고 물었고, 이병헌 감독은 "동네가 작아서 학교가 하나였다"는 겸손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병헌 감독은 "주로 드라마 패러디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아스팔트 사나이'를 야하게 풀어서 썼다. 다른 친구들도 야설에 많이 도전했는데 내가 독보적이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이병헌 감독은 "싸움을 잘하는 친구의 책 여백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면 책이 돌지 않았다"는 유쾌한 생존법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이병헌 감독은 화려한 이력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