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신서유기' 안재현, 첫 촬영 마치고 귀국…'뉴 멤버' 등장에 기대감 폭발

입력 2016-02-22 23:55: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안재현

'신서유기' 안재현이 첫 녹화를 마치고 귀국했다.

tvN '신서유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나영석 PD 등은 22일 낮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8일 중국 청두로 출국한지 5일만이다.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막내 이승기가 군입대하면서 새로 합류한 안재현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서유기' 측은 안재현의 정체는 물론 여행지 등을 극비에 부친 채, 몰래 출국한 바 있다. 안재현이 새 멤버로 합류했단 사실은 청두에서 찍힌 사진들이 현지 SNS에 떠돌면서 처음 알려졌다.

'신서유기'는 지난 해 가을 시즌1이 웹 방송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웹 예능의 신기원을 열었단 평가 속에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엔 TV 방영 가능성도 대두돼 더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