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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배우학교' 남태현, 제일 추운 '막내자리'에서 결국 감기

입력 2016-02-19 0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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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배우학교

'배우학교' 남태현이 감기에 걸렸다.

2월 18일 밤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 남태현은 감기에 걸려 점심도 먹지 않고 앓아누워 멤버들의 걱정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남태현이 감기에 걸린 이유는 창가에서 들어오는 웃풍과 추위 때문이다. 앞서 박신양도 남태현의 자리를 가리키며 "저 자리가 제일 추운 자리 아니냐"고 남태현의 잠자리를 걱정하기도 했다. 이튿날 결국 남태현이 감기에 걸려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남태현은 지난 밤 다른 멤버들의 코고는 소리에 잠을 못 이루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멤버들의 코고는 소리에 깨어난 남태현은 침대에서 일어나 멤버들이 누운 자리를 향해 음악을 지휘를 하는 동작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남태현은 산행 후 숙소로 돌아와 점심을 먹지 않고 "한숨 자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한 후 점심식사를 뒤로하고 잠을 청했다.

이후 그는 발레 수업에 참여해서는 밝은 모습을 보여 박신양과 형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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