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 리뷰] ‘동상이몽' 차오루, "올해 서른살이지만 돈 벌어 본 적 없어"

입력 2016-02-22 23:57:13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

‘동상이몽'에서 차오루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딸의 갑질에 힘들어하는 엄마가 출연했다.

사진 : 동상이몽
사진 : 동상이몽

이날 차오루는 어릴 적 흑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들은 "차오루가 흑백사진을 찍을 나이는 아니지 않느냐"고 물었고, 차오루는 "나이 많다"며 "올해 서른이다"고 답했다.

또 차오루는 "흑백사진이 묘족의 전통이냐"고 묻는 김구라의 질문에 "묘족의 전통은 아닌데 부모님께서 기념하고 싶어하셨다"고 답했다.

또한 이날 차오루는 "올해 서른 살이지만 돈 벌어본 적 없다"며 "엄마 밑에서 얹혀 산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오루는 "돈 벌어도 엄마한테 일 안 시킬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