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프로듀스101 전소미
연습생 전소미가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전소미는 과거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 어린 시절 남다른 외모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은 일화를 고백해 충격을 줬다.
당시 전소미는 "친구들에게 잡종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제작하다'라는 뜻의 영단어 '프로듀스'와 '입문'이라는 뜻의 '101'을 결합해 아이돌의 입문반인 연습생 101명을 대상으로 유닛 걸그룹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을 정하는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스101 전소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프로듀스101 전소미 개성있고 예쁘다" "프로듀스101 전소미 매력적인 얼굴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