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엄현경, "23살 때부터 결혼하고 싶어 현모양처가 꿈" 고백

입력 2016-02-19 18:12: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엄현경

배우 엄현경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결혼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김숙, 걸그룹 EXID 하니, 배우 곽시양, 개그맨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심(心)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이날 김구라는 곽시양의 근황을 묻다 갑자기 "곽시양의 누나로 나온 분 예쁘더라"며 관심을 보였다.

곽시양은 "엄현경이다"며 이름을 가르쳐 줬고, 김구라는 다시 "엄현경의 나이가 궁금하다"고 사심을 표현했다.

곽시양 누나로 출연 했던 엄현경이 1986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김구라는 "1985년까지는 괜찮은데 1986년은 안 되겠다"며 아쉬워했다는 후문.

한편 엄현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해 "23살 때부터 결혼이 하고 싶었다. 아직까지 못해서인지 결혼에 대한 환상이 크다. 현모양처가 꿈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