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욱씨남정기
JTBC 새 드라마 ‘욱씨남정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상현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윤상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른한 오후 재우려다 잠든 아빠 그리고 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안고 소파에 누워 잠든 윤상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와 딸의 다정한 모습이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윤상현은 가수 메이비와 결혼, 지난해 12월 건강한 딸 아이를 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따뜻해보여요” “많이 행복해보이네요” “귀여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윤상현은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 출연한다.
이요원, 김선영, 유재명, 찬성, 황보라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18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