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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유재석'과 다정샷 "유재석 정말 만나고 싶었다"

입력 2016-02-20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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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고경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유재석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13명의 예능 새내기와 예능 베테랑이 꾸미는 설 특집 '무도 큰잔치'가 방송됐다.

사진: 고경표 SNS
사진: 고경표 SNS

이날 하하는 고경표를 언급하며 "막창집 운영할 때부터 단골손님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에 고경표는 "하루에 두 번씩 갔다"며 "유재석을 정말 만나고 싶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포상휴가지 푸켓에서 아프리카로 납치됐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나마비아에서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까지 열흘간의 아프리카 종단 여행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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