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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위너 "양현석이 지은 그룹이름 솔직히 촌스럽다"

입력 2016-02-20 0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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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 위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그룹 위너가 화제다.

20일 새벽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그룹 위너가 출연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 MC 유희열은 위너 멤버들에게 “‘위너’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강승윤은 “솔직히 처음엔 촌스럽다고 생각했다. 양현석 회장님께서 지은 이름이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송민호는 “‘위너’라는 이름이 정말 좋은데, ‘빅뱅’과 비교하면 발음이 조금 아쉽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위너와 김조한, 태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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