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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능력자들’ 정준영, 포켓몬 덕후로 OST까지 불러

입력 2016-02-19 2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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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능력자들

'능력자들'에 출연한 가수 정준영이 자신이 포켓몬 덕후라고 밝혔다.

사진: 능력자들
사진: 능력자들

19일 방송된 '능력자들'에서 정준영은 해외 제작사에서 포켓몬 노래를 불러달라고 한 포켓몬 덕후로 출연했다. 이날 정준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포켓몬스터에 대해 "영화가 있다는거 자체가 피규어도 있고 전세계적으로 42조원의 매출을 기록"한다며 자랑했다.

이어 윤박은 "빵안에 있는 스티커를 모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애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정준영은 이날 능력자들에서 "포켓몬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피카츄 밴드랑 같이 OST를 불렀다. 사실 우리가 다 불렀지만 엔딩 크레딧때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울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준영은 "초등학교 때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는 무조건 포켓볼을 던지면 포켓몬이 나올거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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