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보다 청춘' 류준열, 영어 하나로 아프리카 '완전 정복'

입력 2016-02-20 16: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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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꽃보다 청춘 류준열 영어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에 출연하는 배우 류준열이 영어 하나로 팀을 이끌었다.

[류준열 영어. 사진=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방송화면 캡처]
[류준열 영어. 사진=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방송화면 캡처]

류준열은 19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 출연해 후발대 박보검을 제외한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와 함께 여행길에 나섰다.

이날 류준열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여행 시작부터 리더십을 발휘했다. 경유를 위해 싱가포르 공항에 머물렀을 때도 안재홍과 고경표에게 나미비아 여행 책자를 보면서 "분담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자"고 말했다. 또 유심을 구입하거나 렌터카를 빌릴 때도 먼저 나서서 모든 걸 진행했다.

평소 류준열은 여행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수월하게 여행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박보검은 "류준열은 엄마 같다. 뒷바라지 다 해주는 느낌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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