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시그널
탄탄한 스토리로 사랑 받고 있는 드라마 ‘시그널’이 오늘 밤 더욱 긴박한 사건으로 시청자들의 찾아갈 예정이다.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에서는 차수현(김혜수 분)이 위기에 빠지면서 시청자들을 멘붕 상태로 몰아 넣을 예정이다. 김범주(장현성 분)와 안치수(정해균 분)가 또 어떤 사건으로 이들을 흔들어 놓을까.
지난 8회 방송에서 김범주(장현성 분)는 광수대 계장 안치수(정해균 분)에게 “‘이재한(조진웅 분) 사건’을 철저히 감시하라. 진상이 밝혀지면 가장 곤란한 건 너다”라고 말하며 안치수가 이재한(조진웅 분)을 쏴죽인 범인이라는 것이 드러난 상황.
이에 공개된 9회 예고편에서는 과거 재한이 수현을 다급하게 부르는 장면과 트라우마에 사로 잡힌 듯 파르르 몸을 떨고 있는 수현의 장면이 등장, 시청자들의긴장감을 고조 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 사건 옆 동네 여자 죽은 사건 흉내낸 거 맞죠?”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배우 이상엽이 등장해 앞으로의 사건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시그널’ 9화는 조금 더 다양한 모습을 담아 5분 빠른 저녁 8시25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