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류준열 영어
'꽃보다청춘'에 출연한 류준열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꽃보다청춘'에서는 류준열을 비롯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의 아프리카 여행기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준열은 차의 가격과 관련해 현지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공항과 같은 가격에 보험료가 더 비싸다는 사실을 알게돼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류준열은 현지인에게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보험료가 차보다 비싸다. 만약에 이 금액이면 빌리지 않겠다. 돈이 없다. 알겠냐"고 자신의 의사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류준열의 영어 실력을 접한 뒤 " 류준열 영어, 도대체 못하는게 뭐지" "류준열 영어 훈남에 영어까지 잘하다니" "류준열 영어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