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꽃청춘 류준열
‘꽃청춘’이 첫 방송되면서 류준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이하 ‘꽃청춘’)에서는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지인 태국 푸켓에서 어떻게 납치(?)를 당한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을 비롯한 고경표, 안재홍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나영석PD의 모습에 어리둥절해 하고 특히 류준열은 나PD의 등장을 믿을 수 없다는 듯 “그냥 닮은 사람 아니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여행이 시작되자 여행 세미 프로다운 영어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류준열의 일상 속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류준열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글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새해가 별건가요. 우린 늘 사랑하고 있는데”라는 말과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따사로운 햇살 속에 후드를 뒤집어 쓰고 있으며 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류준열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환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