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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고해’ 中에서 열창… ‘고해’가 특별한 이유 있다

입력 2016-02-20 18: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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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황치열 고해

황치열이 중국에서 '고해'를 열창한 소식이 전해졌다.

황치열은 19일(현지시각)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가수다 시즌4' 여섯번째 경연 무대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했다.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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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무명이었던 황치열은 지난해 5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고해’를 불렀고, 황치열은 이 방송 하나로 무명을 탈피했다.

황치열은 이후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거머쥐는 등 맹활약했고 중국까지 진출, 대륙에 황쯔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2007년 치열이란 이름으로 무대에 단 한번 선 후 8년을 무대에 서지 못했던 황치열에게 '고해'는 특별할 수밖에 없는 것.

한편, 현재 황치열은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맹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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