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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연예가중계’ 백종원, 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연에 “절대 눕지마”

입력 2016-02-20 2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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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연예가중계

‘연예가중계’ 소유진의 ‘아이가 다섯’ 촬영 중 스킨십이 언급됐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소유진과 안재욱, 권오중, 심형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KBS2
KBS2

이날 VJ는 소유진에게 드라마 중에 스킨십이 있지 않냐고 지적했다. 이에 VJ는 남편이 있는 만큼 그 반응이 어떤지 물었다.

그 질문에 미소를 짓던 소유진은 “절대 드러눕지 마라”고 남편 백종원이 조언했음을 전했다. 하지만 가족드라마인만큼 스킨십이 진하진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안재욱 역시 ‘아이가 다섯’은 두 가족이 어떻게 뭉쳐지는가가 관건인 드라마기에 아이가 여섯, 일곱이 되는 것은 나중 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이 되며, 무려 1984년부터 방송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연예 뉴스 관련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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