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연예가중계
‘연예가중계’ 소유진의 ‘아이가 다섯’ 촬영 중 스킨십이 언급됐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소유진과 안재욱, 권오중, 심형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VJ는 소유진에게 드라마 중에 스킨십이 있지 않냐고 지적했다. 이에 VJ는 남편이 있는 만큼 그 반응이 어떤지 물었다.
그 질문에 미소를 짓던 소유진은 “절대 드러눕지 마라”고 남편 백종원이 조언했음을 전했다. 하지만 가족드라마인만큼 스킨십이 진하진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안재욱 역시 ‘아이가 다섯’은 두 가족이 어떻게 뭉쳐지는가가 관건인 드라마기에 아이가 여섯, 일곱이 되는 것은 나중 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이 되며, 무려 1984년부터 방송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연예 뉴스 관련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