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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이미연, "전성기였던 시절 많지 않았다" 고백

입력 2016-02-19 00: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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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미연 뉴스룸

배우 이미연이 '뉴스룸'에 출연해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문화 초대석'에서는 이미연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미연에게 "'꽃보다 누나'에서 '지금이 슬럼프 같다', '아직까지는 주인공이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며 얘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슬럼프 기간은 지난 것 같나"라고 물었고, 이미연은 "사실 저는 아주 전성기였던 시간도 많지 않았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미연은 "사실 전성기라는 것이 남들이 평가하는 것도 있지만, 본인 스스로 만족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제가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였나' 그게 전성기라고 생각했을 때 그렇게 행복만 누렸던 시간은 많지 않은 것 같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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