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송혜교 송중기
송혜교와 호흡을 맞춘 송중기의 상남자 매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공개된 KBS2 ‘태양의 후예’ 2차 예고편에서 송중기가 상의를 탈의한 채 턱걸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편 속 송중기는 흰 피부에 탄탄한 등근육과 초콜릿 복근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이런 모습은 과거 ‘밀크남’에 어울리는 그의 외모와 상반돼 눈길을 끈다.
또 송혜교는 지난 해 5월 진행된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송중기는 예쁘장한 외모와 달리 완전 상남자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송혜교는 어 "예의 바르고 어른들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괜찮은 친구라는 생각을 했다. 기본적으로 연기도 잘하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 주연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우르크에서 재난을 겪게 된 파병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다. ‘장사의 신-객주2015’ 후속으로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