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동상이몽 박태준
‘동상이몽’에 출연한 박태준이 화제인 가운데 '외모지상주의' 이후 차기작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태준은 지난해 2월 독자들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박태준은 "다른 직업도 가지고 계시는데 '외모지상주의'가 끝나고 또 다른 작품을 하실 생각 있냐"는 팬의 질문에 "성인물 너무 하고 싶은 게 있어서 시놉시스 준비 중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박태준은 "희망도 교훈도 없는 성인물을 그리고 싶다"고 뜻밖의 대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쇼핑몰 만화도 그리고 싶다. 판타지도 어려서부터 구상한 세계관이 있는데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박태준은 연매출 최고 300억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