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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고경표, 아프리카서 류혜영 그리워 해 “현장에서 안 보니까 서운하고 아쉽다”

입력 2016-02-20 08: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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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고경표

'꽃보다 청춘' 고경표가 아프리카에서 류혜영을 그리워했다.

사진: 고경표
사진: 고경표

지난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이하 꽃보다 청춘)에서는 아프리카로 향한 고경표와 류준열 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경표를 비롯해 류준열 등의 응답하라 1988 출연 배우들은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러던 중 고경표는 아프리카의 노을을 바라본 뒤 가수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흥얼 거렸다.

이후 그는 "보라야. 네가 생각난다. 보라야 사랑해"라고 말하며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류혜영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꽃보다 청춘에서 고경표는 "혜영이 보고 싶다. 이제 현장에서 안 보니까 서운하고 아쉽다"고 종방과 관련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은 고경표의 소식을 접한 뒤 "고경표 류혜영 진짜 잘 어울렸었는데" "고경표 훈훈 보기 좋다" "고경표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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