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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유병재, 면도하니 주성치 닮은꼴 “나쁘지 않은데?”

입력 2016-02-20 0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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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배우학교’ 유병재

18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는 발레 수업에 도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병재는 발레 수업을 앞두고 셀프 면도를 위해 나섰다.

사진 ; tvN ‘배우학교’ 방송 캡처
사진 ; tvN ‘배우학교’ 방송 캡처

거울을 통해 자신의 수염이 사라지면 어떨까 고민하던 유병재는 결국 면도를 단행했다. 면도크림을 바르고 나서도 유병재는 한참을 고민하는 등 면도기를 얼굴로 가져가지 못했다.

수염을 밀고 있는 유병재의 뒤로 나타난 건 박두식이었다.

박두식이 나타나자 유병재는 “자르시게요?”라며 자신과 함께 단정함에 대해 지적받은 면도를 독려했다.

그러나 수염이 조금씩 사라지자 유병재는 “나쁘지 않은데?”라며 본인의 모습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면도를 하고 나타난 유병재에 동료들은 “완전 젊어보인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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