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해피투게더’ 이수민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늑 이수민, 김정민, 엄현경, 서유리, 이수지가 출연한 가운데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수민은 이날 방송에서 “나한테 95년생이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며 “나는 01년생 인데”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의 나이 고백에 전현무는 “나 제대할 때”라고 밝힌 데 이어 유재석은 “나 쿵쿵따 할 때”라고 말해 새삼 어린 나이를 실감케 했다.
함께 출연한 서유리는 85년생, 엄현경은 86년생, 김정민은 89년생으로 ‘해피투게더’ 이수민은 확연히 어린 나이에 속했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이수민을 “초통령”이라고 소개하며 “보니하니 방식으로 인사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이수민이 이를 재현하자 유재석은 귀여운 듯 이모습을 지켜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