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숙-윤정수, 상담전문가에게 "결혼 생활이 위험하다" 진단 받아...'반성'

입력 2016-02-23 17:53: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숙' '윤정수'

김숙-윤정수 쇼윈도 커플이 '이혼가능 상태'임을 진단 받았다.

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 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부부상담가를 찾는다.

지난 5개월간의 ‘쇼윈도 부부’ 생활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부부상담가를 찾은 두 사람은 행복지수 및 성격검사, 속마음 고백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서로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숙-윤정수 / JTBC 제공
김숙-윤정수 / JTBC 제공

상담 과정에서 입으로 나누는 대화보다는 거친 몸의 대화를 나누는 김숙과 윤정수의 모습을 본 상담전문가는 “이런 식으로 같이 살면 결혼생활 위험하다”며 ‘이혼 가능’ 상태임을 지적했다.

이에 두 사람은 깜짝 놀라며 “우리가 그 정도냐" "반성 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이혼 진단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김숙-윤정수 부부의 살벌한 부부 상담 현장은 오늘 23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