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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무한도전' 하상욱, "아침과 너무 다른 비주얼"…'역시 에이스'

입력 2016-02-20 19: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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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하상욱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가냘픈 로데오 게임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2'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져 다채로운 게임으로 보다 더 못생긴 매력을 뽐냈다.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첫 번째 게임으로 로데오 게임에 나섰다. 게임에 앞서 유재석은 "이 게임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피멍이 들기 위해서" "웃음을 위해서" 등 다양한 근거를 제시했다. 그러나 유재석의 마음에 들었던 답변은 지석진만이 제시했다. 지석진은 "얼마나 더 못생겨질 수 있나 보기 위해서"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멤버들은 말타고 도너츠 먹기 게임에 나섰다. 말 위에 오른 하상욱은 말에 힘겹게 올랐다. 이를 바라보던 데프콘은 "촬영 후에 병원에 가셔야 할 것 같다"라며 걱정했다.

말에 오른 하상욱은 도너츠에 닿을 듯 말듯한 모습을 보이더니 회전을 이기지 못하고 말에서 떨어져 웃음을 줬다. 이에 유재석은 "역시 에이스다"라며 포복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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