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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류준열, SNS에 가득 담긴 그의 여행 사진 들여다보기

입력 2016-02-20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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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꽃청춘 류준열'

류준열이 '꽃청춘'에서 '세미프로 여행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여행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에서는 류준열이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날 류준열은 다녀온 나라로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중국, 일본, 미국"을 꼽으며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꽃청춘 류준열' 인스타그램
'꽃청춘 류준열' 인스타그램

그는 갑자기 떠나게 된 '아프리카'에서도 함께 여행하는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을 이끌며 렌터카, 핸드폰 USIM칩 등을 능숙하게 렌트 및 구매하며 여행에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류준열의 SNS에는 여행을 하며 즐거운 모습을 남긴 사진들이 많이 공개되어 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낯선 배경을 뒤로 한채 새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떤 사진에서는 모자를 뒤집어 쓰고 카메라를 든채 '여행객 포스'를 풍기는가 하면, 어떤 사진에서는 모델 뺨치는 걸음걸이로 낯선 나라에 동화되어 갔다.

또 그는 우비, 카메라, 필통, 카드케이스, 책자 등의 여행 소품을 직접 촬영하며 '책 위에 우연히 앉은 나비'를 감각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여행 정말 좋아하는구나" "사진들이 다 좋다" "이제 인기 많아져서 못 가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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