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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영어, ‘꽃청춘’서 매력 터지나 “사람 사는 곳은 다 같다”

입력 2016-02-20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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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류준열 영어

배우 류준열의 출중한 영어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류준열
사진: 류준열

지난 19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에서는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준열은 능숙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나머지 멤버들의 가이드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류준열은 꽃보다 청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영어를 담당했다. 영어를 전문적으로 배워보진 않았지만 사람 사는 곳은 다 같다. 아프리카에서 기본적인 영어만 해도 밥이 나오고 잘 곳이 생기더라. 기적을 맛 봤다"라고 언급한 바 있었다.

꽃보다 청춘에서 류준열은 숙박을 잡는 것 부터 시작해 여행할 때 필수인 렌터카를 빌릴 때도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하며 능숙한 여행가 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 차 푸켓으로 떠났다가 출연 배우들과 함께 나영석 PD에게 납치돼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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