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황치열 고해, 30대 중반..."막상 결혼할 나이 되니 겁나"

입력 2016-02-21 09:35:59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황치열 고해

가수 황치열이 중국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결혼에 대한 발언이 눈길이 모은다.

황치열은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결혼관에 대해 고백했다.

사진 : HOW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HOW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그는 “아버지께서도 아무것도 없이 기계회사에 취직하고 손에 기름 묻혀 가면서 가족을 부양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걸 봐 왔지만 막상 결혼할 나이가 되니 현실적으로 겁이 난다”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황치열은 19일 오후 10시(현지 시각) 방송된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서 여섯 번째 경연 무대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 좋은 성적을 거두며 '황쯔리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