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갤럭시S7 S7엣지 공개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를 앞두고 삼성과 LG가 나란히 최신 스마트폰 모델을 발표했다.
LG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모바일 박람회 MWC행사에서 최신 스마트폰 G5 모델을 공개했다.
뒷면을 덮었던 가죽 대신 전체를 메탈 재질로 채웠다.
기존 모델보다 작아진 화면에 두께 역시 얇아졌다.
대신 스마트폰을 아랫부분을 분리해 카메라나 오디오 기기 등 다른 다양한 기기와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360도 VR 카메라를 내놨다.
5시간 뒤에 삼성 역시 갤럭시 s7을 공개했다.
기존모델의 원형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곡선미를 강조한 디자인에 배터리 용량을 20%가량 늘렸다.
갤럭시S7 역시 360도 카메라를 이용해 누구든지 고화질 VR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