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갤럭시S7 S7엣지 공개 '배터리 용량 20%' 늘려 '360도 카메라' 장착

입력 2016-02-23 0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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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갤럭시S7 S7엣지 공개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를 앞두고 삼성과 LG가 나란히 최신 스마트폰 모델을 발표했다.

LG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모바일 박람회 MWC행사에서 최신 스마트폰 G5 모델을 공개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뒷면을 덮었던 가죽 대신 전체를 메탈 재질로 채웠다.

기존 모델보다 작아진 화면에 두께 역시 얇아졌다.

대신 스마트폰을 아랫부분을 분리해 카메라나 오디오 기기 등 다른 다양한 기기와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360도 VR 카메라를 내놨다.

5시간 뒤에 삼성 역시 갤럭시 s7을 공개했다.

기존모델의 원형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곡선미를 강조한 디자인에 배터리 용량을 20%가량 늘렸다.

갤럭시S7 역시 360도 카메라를 이용해 누구든지 고화질 VR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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