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애인있어요’ 지진희, 김현주의 감옥행에 충격 ‘눈물’

입력 2016-02-20 22:33:27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애인있어요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다.

20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는 최진언(지진희 분)의 얼어붙은 마음을 두드리는 도해강(김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SBS
SBS

이날 진언은 해강에게 자신에게 분명 말하지 않은 것이 있다며, 그것을 말하지 않은 한 두 사람이 다시 이뤄질 수 없다고 말했다.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며,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건 것. 그러며 반지케이스를 꺼내 보였지만 해강은 받을 수 없었다.

이후 해강은 징역 1년을 선고 받아 감옥행이 결정됐다. 그간 자신이 최만호(독고영재 분)에게 복수를 하며 저지른 수많은 죄들의 대가를 받게 된 것.

뒤늦게 해강의 메시지를 받게 된 진언은 그 반지를 1년만 간직해달라는 말에 뭔가를 예감하고 뛰쳐나갔다.

해강이 경찰의 지시에 따라 차에 올라타는 모습을 본 진언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고, 그런 진언을 본 해강도 눈물을 흘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