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코드 비밀의 방
코드 비밀의 방 오현민이 긴박감 넘치는 문제 풀이에 대한 심경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코드 비밀의 방에서는 오현민이 정준하와 같은 방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현민은 닫히는 문을 바라보며 "이제 조금 시작해보나 했는데 너무 빨리 닫혔다"라고 팽팽한 긴장감이 넘치는 문제 풀이의 승부를 언급했다.
또한 이날 코드 비밀의 방에서는 신현민이 추리를 하며 네 글자 중 하나는 필요가 없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이후 방송에서는 비밀번호로 라이온이 공개됐다.
신재평은 풀린 암호에 자물쇠를 열고 "갑자기 풀리냐"라며 허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힌트를 획득한 신재평은 바로 다음문제를 발견했고 문제는 벽에 결려있는 엽서와 사진으로 뒷면에 날짜가 적혀 있었다 다양한 티켓 종류들이 나타내는 비밀번호를 맞추는 문제였다.
엽서와 티켓들을 정리하면서 시작된 문제에는 어떤 동선을 나타내는 것 같은 암시가 숨어 있었다. 이후 신재평은 자물쇠를 열고 힌트 5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