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장도연, 주우재에게 소개팅을 제안했다.
'스타그램' 공식 연인 장도연, 주우재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주우재에게 호감을 거침없이 드러내오던 장도연이 주우재에게 소개팅을 시켜주겠다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스타그램'에서는 ‘남심저격 소개팅룩’과 더불어 ‘타임리스 아이템’을 주제로 총 7가지의 베스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의 주제인 소개팅룩과 관련해 장도연은 주우재에게 여자를 소개해주겠다며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고르라며 문자를 보내 이목을 끌 계획. 주우재는 마음에 드는 이상형을 고른 뒤 실제 소개팅에 나가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소개팅녀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봄맞이 데이트룩을 완성하는 장도연의 미션 수행과 마지막 회를 장식하는 '스타그램' 역대 가장 화려한 패션쇼 등 풍성한 볼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타그램'은 MC 손담비,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와 장도연, 주우재, 황소희, 수경 원장, 도윤범 등 전문가들이 출연해 스타일링 팁을 전하는 토탈 패션 뷰티 프로그램. 방송에 나온 아이템들은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타그램 마지막 회는 26일(금) 밤 11시, SBS플러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