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류준열 영어, 뇌섹남 면모 이유 있어… “선생님 되고 싶었다”

입력 2016-02-21 00:11:34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류준열 영어

'꽃청춘' 류준열의 영어 실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과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tvN
tvN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MC 이영자의 "원래 꿈이 연기자였냐"라는 물음에 "원래 나는 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고 의외의 답을 했다.

이어 "학생들 만나기를 좋아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도 컸다"며 "적성에 먖는다 생각했는데 역시 잘 되지 않았다"고 꿈을 접은 이유를 전했다.

또 류준열은 "이후 내 진로에 대해 고민 해봤다"며 "평소 영화보기를 좋아했다. 연출보단 연기에 더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다. 한 달 동안 연기 수업 후 대학에 합격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류준열은 여행 중 보여준 월등한 영어실력으로 화제에 올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