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아름다운 당신
'아름다운 당신'에서 암 검사를 받고 실의에 빠진 문희경에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극본 박정란·연출 고동선) 71회에서는 3년 뒤 달라진 주인공들의 모습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암 검사를 받은 후 병실에 누워있는 이하연(문희경 분)의 쇄약해진 모습이 그려진 것.
병실 침대에 누워 암 검사 결과만 기다리고 있던 이하연은 아들인 하진형(강은탁 분)이 병실로 들어오자 "검사 결과 나왔냐"며 "암이 맞냐"고 걱정했고 이에 진형은 "엄마는 절대 암에 걸릴 리가 없다"며 안도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아름다운 당신’은 가족 간의 갈등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며 더욱 단단해져 가는 가족 愛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