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임현규 김단아
이종격투기 선수 임현규와 레이싱모델 김단아가 결혼했다.
임현규 선수와 모델 김단아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헤리츠 웨딩컨벤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현규와 임단아는 TOP FC를 통해서 처음만나, 2014년 코엑스에서 열린 쎄다/성안세이브(김상우 대표) 시연회 준비를 계기로 결혼을 전제로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임현규는 “김단아의 착하고 배려심 깊은 마음에 반하게 되었고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져왔다.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책임감 있는 가장의 입장에서 선수로서도 더욱 성장하도록 하겠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예비 신부 김단아 역시 “함께 아끼고 사랑하며 예쁜 가정 만들어 가겠다. 특히 격투기 팬 여러분들이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