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유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수경을 향한 유이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이수경은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제작발표회에 유이, 최우식, 임슬옹, 표민수 PD 등과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수경은 유이가 "4%가 넘으면 호경 역의 이수경과 CJ 사옥 앞에서 댄스를 추겠다"라고 시청률 공약을 내걸자 입을 삐죽 내밀며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이수경은 또 유이가 "촬영이 없던 1월 1일에도 촬영장에 나가 이수경과 함께 있었다"고 말하자 양손을 가로질러 X자를 그려 오해를 샀다.
유이는 이수경의 돌발 발언을 막아서며 "마이크 내려놓으시죠"라고 제지하기도 했다. 이어 이수경은 진행을 맡은 신영일 아나운서가 애교를 보여 달라는 부탁에 괴성을 지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