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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더블에스301 허영생, "멤버들 싸우면 불만 담아준다"

입력 2016-02-20 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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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음악중심 더블에스301

'음악중심'에서 컴백을 알린 더블에스301 멤버 허영생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허영생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더블에스 301이 되기 전 SS501 시절 멤버들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당시 허영생은 "예전에 '승승장구'를 보는데 신화 선배님들이 출연했더라. 그때 방송에서 신화 선배님들이 남자답게 싸우고 쿨하게 화해한다는 일화를 털어놨는데 인상적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허영생은 "우리 멤버들은 서로가 그러지 못했다. 우리는 불만을 마음에 담아두기만 하고 갈등을 풀지 못해서 오래 꿍한 상태로 지냈다"고 고백했다.

또 "그 방송을 보고 멤버들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냈더니 다른 멤버들도 같은 마음으로 그 방송을 보고 있었다. 그 순간 마음이 굉장히 찡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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