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아이가 다섯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소유진이 촬영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다가 저녁먹으며 #본방사수. #아이가다섯. 우리는#어른이다섯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재욱, 성병숙, 소유진, 최정우, 송옥숙이 대기실에 모여 환히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환한 웃음으로 유쾌한 촬영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반가운 얼굴들이네” “아이가 다섯 대박나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첫방송을 시작한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시청률 24.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