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요크셔테리어 성격' 응석쟁이에 활발..."짖지 않는 훈련 필요해"

입력 2016-02-22 09: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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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요크셔테리어 성격

반려견으로 많이 키우는 요크셔테리어 성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요크셔테리어는 ‘요키’라는 귀여운 약칭으로도 불리며 사랑받는 품종이다.

사진 : SBS 동물농장
사진 : SBS 동물농장

요크셔테리어의 성격은 겁이 없고 활발함과 생기가 넘치며 응석을 잘 부리고 자립심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주인에게 애정을 다하고 헌신적인 이들은 위험이 닥쳤을 때 주저하지 않고 크게 경보 소리로 짖어댄다.

청각이 발달해 있어 잘 짖으며 겁이 없는 편이므로, 어릴때 부터 짖지 못하게 훈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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