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런닝맨'하하와 박미선이 회식비를 냈다.
2월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함께 하는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모두 연하의 띠동갑 연예인을 생각했지만 반전으로 띠동갑 대선배들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김도균, 유재석은 유열, 개리는 안길강, 송지효는 김원해, 이광수는 김조한, 하하는 박미선, 지석진은 이홍렬과 팀을 이뤘다. 이들은 최종우승을 향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회식비를 낼 벌칙자를 찾는 운명의 룰렛판이 움직였다. 하하와 박미선의 '초록'팀이 최종벌칙에 당첨돼 회식비를 냈다.
이 과정에서 발발한 것이 바로 육탄전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인턴들의 활약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