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요크셔테리어 성격, 매정한 주인들 '애견호텔'에 반려견 맡기고 사라져

입력 2016-02-22 12: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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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요크셔테리어 성격

요크셔테리어 성격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요크셔테리어 성격은 겁이 없고 활발함과 생기가 넘치며 응석을 잘 부리고 자립심이 강하다.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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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견종인 요크셔테리어.

그러나 주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커야 할 요크셔테리어와 같은 반려견들이 최근 애견호텔에 맡겨졌다 애타게 주인을 기다린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단기간 애견을 맡아 관리해주는 애견 호텔에 애완견을 맡긴 뒤 찾아가지 않는 사람이 늘고 있다.

애견 호텔에 가짜 연락처와 이름을 남긴 주인을 찾을 방법이 없다.

작년 추석에 애견 호텔에 애완견을 맡긴 뒤 1년이 지나도록 찾아가지 않은 사람도 있다.

지난해 전국에 버려진 개와 고양이는 8만여 마리.

그 중 30%만 새 주인을 찾았고 절반 가까이는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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