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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화려한 유혹' 정진영, 최강희 찾으며 하루종일 헤매

입력 2016-02-22 22: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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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유혹

MBC 드라마 '화려한유혹' 방송돼

22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화려한유혹' 40회는 '금방 깨어나겠구나!'로 방송되었다.

사진:화려한유혹
사진:화려한유혹

오늘 방송에서 최강희는 정진영의 급한 전화를 듣고 직접 택시를 타고 찾아가게 되었다. 정진영은 최강희를 기다리면서 "우리 은수가 올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택시를 타려던 최강희는 가지 않고 정진영의 비서에게 대신 위치를 알렸다. 하지만 비서는 "총리님 안 계십니다. 핸드폰도 꺼져 있다."라고 말했다.

정진영은 낙원동을 거닐면서 행인에 "우리 은수 만나러 간다"라고 말했다. 정진영은 이어 공원에 모여 있는 노인들 틈에 껴서 바둑을 두었다. 그는 한 노인이 건네는 컵라면을 먹고 싶다면서 건네 받아 먹기 시작했다. 노인들은 정진영에게 "이 사람 강석현 아니야?"라고 말하다가 아니라면서 서로 웃었다.

또 정진영은 밤 까지 길을 헤매면서 "혹시 우리 은수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그런 그의 행색을 보면서 소매치기들이 달려 들어 은수를 찾아주겠다면서 돈을 가지고 떠났다. 그런 정진영을 만나기 위해 최강희는 직접 그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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