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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볶음밥 만드는데 2시간…'기다리다 지쳐'

입력 2016-02-22 11: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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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가 볶음밥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이범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범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다' 남매를 위해 볶음밥 만들기에 도전하는 이범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요리에 서툴러 재료손질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이범수표 볶음밥이 완성되기까지 2시간이 소요됐다.

소을이는 볶음밥을 기리다가 지져 잠이 들었고, 다을이는 유유와 뻥튀기 등 간식을 먹어 밥맛을 잃어버렸다.

'소다' 남매는 이범수가 만든 볶음밥을 한 입 먹은 뒤 맛이 없는지 더 이상 입에 대지 않아 이범수를 망연자실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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